평론가 황현경입니다. by 현경

안녕하세요. 2012년 가을 문학동네신인상을 통해 「반격, 김사과!」로 등단한 평론가 황현경입니다. 이곳에서는 제가 쓴 모든 글의 전문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. 목록과 링크는 아래와 같습니다.

 

「반격, 김사과!」, 『문학동네』, 2012.가을.

「분노와 복종 사이에서, 소설 - 박성원, 『하루』」, 『문학동네』, 2012.겨울.

「'리얼'을 묻는 '리얼'한 질문 - 강태식, 『굿바이 동물원』」, 『실천문학』, 2012.겨울.

「백가흠을 읽지 마라 - 백가흠, 『나프탈렌』」, 『문학과사회』, 2013.봄.

「그들의 개체발생학적 기원 - 정용준, 「당신의 피」」, 『2013 제4회 젊은작가상 수상작품집』, 문학동네, 2013.

「밀실의 방백, 광장의 대화 - 김혜나, 『정크』」, 『세계의문학』, 2013.여름.

「김동리, 『사반의 십자가』 재론 - 김동리, 『사반의 십자가』」, 『문학사상』, 2013.8.

「김영하의 소설작법 - 김영하, 『살인자의 기억법』」, 『기획회의』, 2013.8.5.

「꽃과 총 - 다시, 멸망 전야의 소설」, 『문학동네』, 2013.가을.

「이것은 판타지가 아니다 - 장강명, 『뤼미에르 피플』」, 『문학의오늘』, 2013.가을.

「삶이 꿈보다 아름답다는 거짓말 - 윤대녕, 『도자기 박물관』」, 『문학동네』, 2013.겨울.

「이 뱀이 그 뱀 - 전아리, 「뱀」」, 『문학의오늘』, 2013.겨울.

「나에게로 또다시 - 홍희정, 『시간 있으면 나 좀 좋아해줘』」, 『기획회의』, 2014.01.20.

「좋은 질문은 소설이다 - 최진영, 『나는 왜 죽지 않았는가』」, 『기획회의』, 2014.02.20.

「얄미운 나비 - 2013년 겨울의 소설」, 『문학의오늘』, 2014.봄.

「Replay - 이장욱, 『천국보다 낯선』」, 『기획회의』, 2014.03.20.

「어쩔 수 없는 일 - 정용준, 『바벨』」, 『기획회의』, 2014.04.20.

「터프해라 - 황정은, 「상류엔 맹금류」」, 『2014 제5회 젊은작가상 수상작품집』, 문학동네, 2014.

「조문(弔文) - 이문재, 『지금 여기가 맨 앞』」, 『기획회의』, 2014.05.20.

「가만히 있으라 - 박솔뫼, 『그럼 무얼 부르지』」, 『세계의문학』, 2014.여름.

「환각의 치유 효과 - 강영숙, 「트럭」」, 『바이링궐 에디션 한국 대표 소설 067』, 아시아, 2014.

「그것을 이야기로 만들거나 그것들에 관해 이야기를 할 수 없다면 - 2014년 봄의 소설」, 『문학의오늘』, 2014.여름.

「어떤 아름다움은 - 백수린, 『폴링 인 폴』」, 『기획회의』, 2014.06.20.

「지금 내가 울면 그대도 따라 울 것인가 - 은희경, 『다른 모든 눈송이와 아주 비슷하게 생긴 단 하나의 눈송이』」, 『기획회의』, 2014.07.20.​

「나와 당신이 만나는 그곳 - 윤고은, 『알로하』」, 『기획회의』, 2014.08.20.

「'노답 세대'의 경제학」, 『문학과의학』, 2014.08.27.

「우리를 부르는 주문 - 단편선과 선원들, 『동물』」, 미발표, 2014.09.19.

「살아있는 고기들의 삶 - 2014년 여름의 소설」, 『문학의오늘』, 2014.가을.

「성장소설과 성장하는 소설가 - 정지향, 『초록 가죽소파 표류기』」, 『기획회의』, 2014.09.20.

「B, C, D - 백수린, 「시차(時差)」」, 『ASIA』, 2014.가을.

「웃어야 할지 울어야 할지 - 천명관, 『칠면조와 달리는 육체노동자』」, 『기획회의』, 2014.10.20.

「진짜 진짜는 진짜」, 『서울예대학보』, 2014.10.31.

「작디작은 세계의 역사 - 이기호, 『차남들의 세계사』」, 『기획회의』, 2014.11.20.

「강을 건너는 법 - 2014년 가을의 소설」, 『문학의오늘』, 2014.겨울.

「계속되겠지요 - 황정은, 『계속해보겠습니다』」, 『기획회의』, 2014.12.20.

「김경욱 입문 안내 - 김경욱, 『소년은 늙지 않는다』」, 『기획회의』, 2015.01.20.

「하지만 모든 순간들이 이어지면 - 박솔뫼, 『도시의 시간』」, 『기획회의』, 2015.02.20.

「미스터리 미스터리 소설 - 『모든 빛깔들의 밤』의 세 가지 반전」, 『문학동네』, 2015.봄.

「달 띄워라 - 김성중, 『국경시장』」, 『기획회의』, 2015.03.20.

「평론가의 일 - 전성태, 『두번의 자화상』」, 『기획회의』, 2015.04.20.

「앞뒤가 똑같은 너구리」, 한은형, 『어느 긴 여름의 너구리』, 문학동네, 2015.

「더 - 최진영, 『구의 증명』」, 『기획회의』, 2015.05.20.

「윤리적 인간과 그 적들 - 구병모, 『그것이 나만은 아니기를』, 『문학동네』, 2015.여름.

「촉구하지 말자 - 장강명, 『한국이 싫어서』」, 『기획회의』, 2015.06.20.

「어떤 여자가 사랑받는가 - 은희경, 『타인에게 말 걸기』」, 『Axt』 창간호, 2015.07.01.

「밤의 농도 - 편혜영, 『선의 법칙』」, 『기획회의』, 2015.07.20.

「삶, 그 '좆나 피곤함'에 대하여 - 김종옥, 『과천, 우리가 하지 않은 일』」, 『기획회의』, 2015.08.20.

「명징한 미래 - 정아은, 『잠실동 사람들』」, 『세계의문학』, 2015.가을.

「장강명 단상 몇 - 장강명, 『그믐, 또는 당신이 세계를 기억하는 방식』」, 『기획회의』, 2015.09.20.

「반성의 시간 - 권여선, 「역광」」, 『자음과모음』, 2015.가을.

「사랑이라니, 사랑이라니 - 김연수, 『사랑이라니, 선영아』」, 『기획회의』, 2015.10.20.

「백민석과 백민석들」, 백민석, 『장원의 심부름꾼 소년』, 한겨레출판, 2015.

「백가흠을 읽어라 - 백가흠, 『四十四』」, 『기획회의』, 2015.11.20.

「거기도 여기도, 사람 - 금희, 『세상에 없는 나의 집』」, 『기획회의』, 2015.12.20.

「나는 어떻게, 평론가가 되었나」, 『서울예대학보』, 2016.01.11.

「미래로 - 김엄지, 『주말, 출근, 산책: 어두움과 비』」, 『기획회의』, 2016.01.20.

「우리는 서로에게 왜 빛이 아닌가 - 최은영론」, 『기획회의』, 2016.01.20.

「永의 祈願 - 천희란, 「창백한 무영의 정원」」, 『2016 올해의 문제소설』, 푸른사상, 2016.

「시즌오프 - 김경욱, 『야구란 무엇인가』」, 『기획회의』, 2016.02.20.

「사회의 인간, 인간의 사회 - 강태식, 『두 얼굴의 사나이』」, 『Axt』, 2016.03.01.

「여행과 여행 사이 - 윤대녕, 『피에로의 집』」, 『기획회의』, 2016.03.20.

「문학이냐 혁명이냐 - 정지돈론」, 『쓺 - 문학의 이름으로』, 2016.03.25.

「◎ - 최정화, 『지극히 내성적인』」, 『기획회의』, 2016.04.20.

「엄지의 인상 - 소설가 김엄지 記」, 『Axt』, 2016.05.01.

「변한 것과 변하지 않은 것 - 김이설, 『오늘처럼 고요히』」, 『기획회의』, 2016.05.20.

「시간이라는 씨줄, 공간이라는 날줄 - 윤성희, 『베개를 베다』」, 『기획회의』, 2016.06.20.

「"이거 슬퍼서 우는 거 아닌 거 알지?" - 권여선, 『안녕 주정뱅이』」, 『기획회의』, 2016.07.20.

「사십 분의 일 - 김금희 외, 『2016 제7회 젊은작가상 수상작품집』」, 『기획회의』, 2016.08.20.

「나 그리고 나 그리고 나 - 권여선론」, 『문학동네』, 2016.가을.

「아침에 사라졌다가 밤이 되면 다시 태어나는 - 백수린, 『참담한 빛』」, 『기획회의』, 2016.09.20.

「잘 막 - 이수진, 『머리 위를 조심해』」, 『기획회의』, 2016.10.20.

「뒤로 돌아 - 백수린, 『참담한 빛』」, 『Axt』, 2016.11.07.

「복잡한 인간을 복잡하게 생각하는 일 - 구병모, 『한 스푼의 시간』」, 『기획회의』, 2016.11.20.

「모르는 사람」, 강화길, 『괜찮은 사람』, 문학동네, 2016.

「강화길 소설에 관한 몇 개의 메모 - 강화길, 『괜찮은 사람』」, 『기획회의』, 2016.12.20.

「거의 모두가 부서지고도 남은 - 조수경, 『모두가 부서진』」, 『Axt』, 2017.01.02.

「싸움의 기술 - 도선우, 『스파링』」, 『기획회의』, 2017.01.20.

「사고실험을 통한 '좋은 미로'의 조건 고찰 - 쉽게 시작되지 않을 것 같은, 김연수론」, 『예장』, 2017.01.

「나는 비평가다, 고로 나는 비평한다」, 『문장웹진』, 2017.02.

「정미경(1960.2.4.~2017.1.18.) - 정미경, 『프랑스식 세탁소』」, 『기획회의』, 2017.02.20.

「그러나 - 조해진 외, 『이효석문학상 수상작품집 2016』」, 『기획회의』, 2017.03.20.

「작은 신의 것들 - 최은미, 「눈으로 만든 사람」」, 『2017 제8회 젊은작가상 수상작품집』, 문학동네, 2017.

「「빛의 호위」와 「피아니스트」 - 조해진, 『빛의 호위』」, 『기획회의』, 2017.04.20.

「프랙탈 - 최영건, 『공기 도미노』」, 『기획회의』, 2017.05.20.

「인생의 길이 - 손보미, 『디어 랄프 로렌』」, 『기획회의』, 2017.06.20.

「김영하에 대한 단상 - 김영하, 『오직 두 사람』」, 『기획회의』, 2017.07.20.

「다다를 수 없는 그곳으로 - 최진영, 『해가 지는 곳으로』」, 『기획회의』, 2017.08.20.

「작가가 되는 법 - 『2017 신춘문예당선소설집』」, 『기획회의』, 2017.09.20.

「틀린 옳음」, 임현, 『그 개와 같은 말』, 현대문학, 2017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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